사진.동영상2010.07.17 12:59


이 노래를 개사하고 배제선 활동가랑 불렀던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너무 천천히 지나가는 듯  하다.
이명박 대통령은 아무래도
신께서 우리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보내신 거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가르침을 주실 것 같다.
기대가 되기도 하지만.
그로인해 죽어갈 많은 생명들은 어찌할꼬..

내 블로그를 채우기 위해.. 과거의 기억들을 더듬어 본다.
그 속에 미래가 있겠지..

남은 시간 잘배워야 할 것이다.
미친놈하고 싸울 때는 같이 미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법임을
절대 잊지 않고..
지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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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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