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녹색2010.10.19 13:52


시민운동가 대회에서 발표한 피티에 들어간 동영상이빈다.

결국 슈퍼맨이 아니라 가슴에 많은 S를 키우는 사람이 결국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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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위환
명랑녹색2010.07.17 13:22

갑자기 욱하는 심정으로 젬베를 배우기 시작했다.
일주일에 1시간, 월 4회 다니는데 10만원이니 적은 돈이 아니다. 내 활동비의 거의 10%를 투자하고 있는 셈이다.
젬베를 예전부터 배워보고 싶었는데.. 갑자기 지른 이유는??
바로 최근 나에게 찾아오 귀차니즘과 짜증때문이다.

뭔가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시기에 젬베의 울림이 다시 나에게 다가왔다.

예전 타악기 페스티벌을 보러간적이 있었다. 서울광장이었던 거 같다.
세계의 타악기 연주가들이 연주를 들었다.
그 때 아마도 제목이 두드림, 떨림, 울림, 열림이었던 거 같다.
그냥 그 제목이 너무나 좋아서 아직도 기억이 난다.

녹색운동도 생각해보면 그런걸테니 말이다. 그런 공명이 있어야 할 터인데..
요즘 나 스스로 두드리는 것이 없어서.. 젬베를 찾았나보다..
무언가 떨림에 대한 갈구함이 있었나 보다.
녹색운동도 울림있는 활동이 되어야 하는데..
그냥 맨날 하는 거 그대로 하고.. 만나던 사람 그대로 만나고..
그러니.. 새로운 세상이 열릴까나?

여튼 열심히 한 번 두드려 볼란다.

혹시 젬베에 관심있는 사람
들을 위하여..



관련한 사이트

http://www.djembefola.kr/
club.cyworld.com/djembe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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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위환
명랑녹색2010.07.16 11:42

여성민우회 소식지에 원고를 쓴 글입니다. ㅋㅋ

지방선거에 슈퍼맨이 출마한 까닭은?

  안녕하세요~ 6월 2일 지방선거에서 4대강사업반대시민후보로 종로제2선거구에 출마를 했던 최위환입니다. 전라남도 시골에서 자라나 서울로 유학을 와서 묘한 인연에 이끌려 녹색연합에서 어영부영 활동을 한지도 벌써 6년차입니다. 지난 4년에 비해 최근 2년은 정말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기 위해 하늘이 보내주신 이명박 선생님때문이죠. 대형 건설회사 사장님을 하셨던 분이라 그런지 역시나 기존의 선생님들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시는 거 같습니다. 국민혈세 22조가 들어가는 4대강 죽이기 사업을 국민들이 원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밀어붙이니 말입니다. 그래서 청년들 일자리 창출이 아니라 환경단체 활동가들의 일꺼리만 엄청 늘어난 거 같습니다. 덕분에 시골이장이 꿈이였던 서른살의 청년이 서울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영광(?)을 주셨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유권자가 ‘4대강’ 이야기 하면 불법! 그렇다면 출마해주마~

  선거는 국민들을 대신해서 일할 지역일꾼들을 뽑는 장이니 후보자들은 유권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야 합니다. 특히나 이번 지방선거는 죽음의 4대강 삽질을 멈추라는 국민의 목소리를 투표로 보여주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많은 국민들이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데 이번 지방선거에서 “4대강” 이야기를 꺼내면 선거법 위반이라고 공포했습니다. 실제로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사진전과 함께 서명을 받았다는 이유로 환경단체활동가들이 선거법 위반으로 고소되는 일도 발생했습니다. 이는 국민의 입을 틀어막는 것입니다. 생명의 4대강이 그대로 흐르기를 바라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담아 소리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지방선거에 직접 출마를 하는 방법밖에 없기 때문에 후보로 출마를 하게 된 것입니다. 아래는 4대강사업반대 시민후보 출마기자회견문의 일부입니다.

  제 현수막에는 4대강 삽질로 인해 말라죽어가는 단양쑥부쟁이의 모습을 담겠습니다.

제 명함에는 오랫동안 땅과 강을 지켜왔지만 4대강 사업으로 쫒겨난 농민의 이름을 담겠습니다. 제 벽보에는 어른들의 욕심으로 굽이치는 강줄기와 금모래밭을 못 보게 될 수도 있는 우리 아이들의 슬픈 눈망울을 담겠습니다. 제 유세에는 4대강 사업이 멈추고 강이 그대로 흐르기를 바라는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겠습니다.

  함께 춤추실래요~ 생명의 강을 위해~

  안녕하세요~ 슈퍼맨이 지방선거에 출마했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고 싶은 마음이 요만큼도 없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에게 그대로 흐르는 생명의 강을 물려주고 싶을 뿐입니다. 22조의 국민세금이 강을 죽이는 데 쓰이는 것이 아니라 무상급식을 하는데, 대학생 등록금을 반값으로 낮추는데, 장애인들이 더 편하게 살아가는데,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데 쓰이길 바라는 마음에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구를 구하는 슈퍼맨도 4대강 사업을 멈출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투표가 죽음의 4대강 삽질을 멈추고 생명의 강을 그대로 흐르게 할 수 있습니다. 정치인들 다 그놈이 그놈 같아서 찍기 짜증나더라도 이번만큼은 누구를 당선시키기 위한 투표가 아니라 생명의 강을 위한 투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마음을 담아 시민들과 함께 한 리버댄스를 선보여 드리겠습니다. 생명의 강을 살리고 싶은 마음을 담하 함께 춤춰 주세요옷~

거리유세 첫날 후보팀은 아침에 출근하는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광화문광장으로 나갔습니다. 광장은 시민들이 모이는 자유로운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1인시위와 기자회견도 막던 경찰들이 후보유세를 하니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그냥 옆에서 지켜볼 뿐입니다. 통쾌한 마음 이 들기도 하였지만 이렇게 까지 해야 광장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이 나라가 민주주의 국가가 맞는지 한편으로는 씁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유세기간 동안 시민들과 함께 리버댄스를 신나게 추었습니다. 비록 지역구는 종로제2선거구였지만 당선이 아니라 4대강 사업의 진실을 알리고 투표를 통해 4대강사업을 멈추는 것이 목적인 우리 후보팀은 강남, 여의도, 신촌, 홍대, 명동 등 시민들이 가장 많은 곳으로 찾아갔습니다. 길거리에서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스파이더맨 복장으로 돌아다니면 누구나 한번 신기해서 쳐다봅니다. 그리고 궁금해 합니다. 왜 저사람들은 저러고 선거에 출마했을까? 그러면 우리는 춤을 춥니다. 죽음의 4대강 삽질을 막기 위한 리버댄스, 6월 2일 생명의 강을 위한 투표독려 리버댄스를... 광화문 광장에서.. 동대문 운동장에서.. 청계광장에서.. 시청광장에서..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명동거리에서.. 대학가 정문앞에서..

우리의 춤운 우리의 언어입니다.

 

함께 노래하실래요~생명의 강을 위해~

  “4대강 사업은 삽질, 4대강 사업은 탐욕”

“자연은 우리에게 돈을 원하지 않아요, 언제까지 인간은 돈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면서 살아가야 하나요”

  저녁 길거리 유세시간 홍대앞에서 라국산의 흥겨운 레게리듬에 맞추어 윈디시티의 김반장이 노래를 부르며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지나가는 젊은 사람들이 자리를 멈추고 흥겨운 레게리듬에 맞추어 몸을 움직입니다. 화면에서는 지금도 24시간 진행되고 있는 4대강 공사현장의 모습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신문에서 지방선거유세차량의 방송소리에 대한 민원이 많이 제기되었다는 뉴스가 나옵니다. 테이프로 녹음된 똑같은 목소리와 대중가요를 개사한 반복되는 음악은 시민들에게는 그냥 소음일 뿐입니다.

자연의 리듬과 소리를 담은 레게음악인 김반장은 ‘레게의 정체성이란 것은 흙과 자연으로부터 나온 촌스러움’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약간은 느린 리듬에 몸을 맡긴 모든 사람들에게서 편안한 흥겨움이 느껴집니다. 이 순간에 4대강 사업이 왜 문제인지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생명의 강을 죽이고 있는 이 정권과 건설업자들에게 분노하지 않습니다. 그냥 모두가 하나되어 생명의 강이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할 뿐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내가 가진 탐욕과 우리안의 삽질을 없애야 함을 공감할 뿐입니다. 우리의 노래는 우리의 성찰입니다.

  세상을 변화시킬 영웅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6월1일 오후 3시. 슈퍼맨 복장으로 선관위에 가서 사퇴서를 제출하고 왔습니다. 사퇴이유에는 “투표권을 가진 시민영웅을 믿으며...”이라고 적고 나왔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에는 영웅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모든 이들의 가슴에는 영웅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조금이라도 아름답게 할 수 있는 것은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스파이더맨도 아닌 바로 그냥 일상을 사는 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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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위환
명랑녹색2010.06.23 11:57
<후보접수를 해놓고 기자회견을 진행햇다. 모든 시민들의 가슴에는 영웅이 들어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슈퍼맨 복장을 입고.. 옆에 원더우먼이 나나보다 더 키가 크구먼.. ㅋㅋ


아마도 지방선거 역사상 이런 포스터가붙는다는것..ㅋㅋ
친필싸인이 담긴 포스터를 선물을 해주고 있다.

아주 오랜 시간이 지마념 이 포스터가 돈이 되지 않을까나...
희귀한 선거포스터로..ㅋㅋ

포스터 사진 찍느라 원더우먼,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옷 입고
사무실에서 막 뛰던 생각에 절로 즐겁다.


나중에 나의 아이들이 태어나면 자랑해야겠다.
아빠가 한때 슈퍼맨이엇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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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위환
명랑녹색2010.06.23 11:27

안녕하세요~

4대강 사업반대 시민후보 최위환입니다.

2010년 6월 1일 3시경 종로제2선관위에 들러서 후보사퇴를 하였습니다.

선거운동기간동안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시민의 목소리와 죽음의 삽질로 신음하는 뭇생명들의 신음소리를 담는데는 너무나 부족한 능력이었습 

 

 

 

사퇴이유에 무어라 쓸까 하다가 “투표권을 가진 시민영웅을 믿으며...”라고 썼습니다.

후보단일화와 같은 정치적인 이유로 사퇴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지역 살림을 잘 할 수 있는 후보가당선되고 정말로 죽음의 4대강 사업을 멈출 수 있는 후보가 당선되기를 바라며.

더 중요한 것은 슈퍼맨이 아니어도 많은 시민들을 투표를 통해서 생명의 강을 지켜줄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투표일이 바로 내일입니다.

자전거 도로를 만들기 위해 오랜 삶터에서 쫒겨난 팔당 농민들...

아무렇게나 뽑혀나가 내동댕이쳐저 말라죽어가는 단양쑥부쟁이...

강바닥을 파헤쳐 떼죽음 당한 멸종위기종 꾸구리,,

죽음의 4대강 삽질을 멈추기를 기원하며 소신공양하신 문수스님...

이 모든 생명들의 목소리를 담아 6월 2일 4대강 사업을 반대하고 생명의 강을 살리는 투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누구를 당선시키기 위한 투표라기보다는 많은 생명을 살리는 투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표 하나 하나가 죽음의 4대강 사업을 멈추고 생명의 강을 살려낼 수 있음을 믿습니다. 그리

고 선거 이후에도 이 땅의 모든 생명을 지키기 위한 작은 관심과 실천을 부탁드립니다.

 

* 아래의 글은 선거운동기간 느낌을 조카들에게 편지글 형식으로 쓴 글입니다.

 안녕~ 예진아,찬양아!

삼촌이 서울시 의회 의원 선거에 나갔다는 소식은 들었지.

내일이 바로 지방선거 투표일이다. 너희들 학교에서 하는 반장선거처럼 4년동안 자신의 임기동안 주민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약속하고 그 내용을 보고 주민들이 사람을 뽑는거야. 너희에게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지금 선거는 초등학교 반장선거보다 더 못한 거 같구나. 지키지도 않을 거짓 약속을 하기도 하고 일부 힘이 세고 돈 많은 사람들 편을 드는 약속을 하기도 단다.

 

<3년여전 겨울. 슈퍼맨 삼촌이 만들어준 연을 들고 한컷 찍은 찬양이와 예진이> 

 이번 선거하는 동안에 4대강 사업을 찬성하는 것은 괜찮고 반대하는 것은 불법이라니 너희들이 봐도 이해가 가지 않지? 지금 이 순간에도 4대강에서는 24시간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그로 인해 원래 살고 있던 물고기들이 떼죽음 당하고 금모래밭이 파헤쳐지고 아름다운 강변의 나무들이 뽑혀나가고 있단다. 나라에서는 이러한 사실조차 숨기거나 거짓말을 하고 언론을 통해서도 알리지 않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은 이러한 사실조차 알지 못한단다. 이것이 삼촌이 서울시 의회의원에 출마한 이유란다.

  삼촌은 서울시 의회 종로 제 2선거구에 출마했는데 삼촌이 약속한 것은 딱 한가지란다. 바로 현재 나라에서 진행되고 있는 4대강 사업을 멈추게 하는 것이지. 그리고 다른 후보들과는 달리 삼촌은 당선되는 것엔 별 관심이 없단다. 더 많은 시민들에게 4대강 사업이 살리기가 아니라 죽이기 사업이라는 것을 알려서 6월 2일 투표를 통해 생명의 강을 살려달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란다. 그래서 너희들이 친구들과 물장구 치며 놀면서 물고기 잡을 수 있는 그런 강을 그대로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란다.

  근데 왜 하필 지구를 구하는 영화속 슈퍼맨 복장을 입었냐구?

사실 슈퍼맨은 영화속 이야기란다. 진짜로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바로 그냥 보통 사람들이란다.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원더우먼도 4대강 사업을 막을 수는 없지. 회색 콘크리트 강이 아닌 굽이치는 푸른 강을 진심으로 원하는 사람들의 작은 실천이 결국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거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단다.

 

선거운동하는 동안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무관심하거나 심지어 욕을 해대는 사람들도 있긴 했지만 슈퍼맨이 좋아 달려드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너희들 생각이 자꾸 떠올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단다. 생명의 강을 살리는 춤인 리버댄스를 광화문 광장에서 추는 동안에는 너무나 좋았단다. 정말로 이해가 가지 않겠지만 광화문광장에서는 자신의 주장을 다른 사람에게 밝히는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하는데 선거운동기간이고 삼촌이 후보이기에 가능한 일이란다. 선거 이후에도 똑같이 한다면 아마도 삼촌은 경찰들에게 끌려가게 된단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어이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이유는 대통령부터 힘있는 정치인들이 국민들 목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지역과 나라를 이끌어갈 사람을 뽑는 선거는 너무나 중요하단다.

 

아마도 너희에게도 투표권이 있었다면 분명히 살아있는 강을 파헤쳐 죽이는 사람들 말고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후보를 당연히 찍겠지. 지금은 투표권이 없으니 엄마, 아빠에게 달려가 이야기 하려무나~ “저희는 푸른 강물 금모래밭 물고기 뛰어노는 강이 더 좋아요~ 4대강 삽질하는 나쁜 어른들 제 대신 투표로 혼내주세요~”

 

투표일이 바로 내일이구나~

많은 어른들이 먹고살기 바쁘기도 하고 정치인들이 싫어서 투표를 잘 하지 않는단다. 그러나 강을 사랑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세상을 물려주길 원하는 어른들도 많은니 한 번 믿어보렴. 가난하고 소외받는 이웃들을 위해 더욱 일할 수 있는 사람. 사람뿐 아니라 자연과 뭇생명들까지 지켜줄 수 있는 마음을 지닌 사람

그런 사람을 뽑아서 너희들에게 더 아름다운 세상, 더 푸른 세상이 지켜 줄테니까..

  - 2010년 6월 1일 4대강 삽질을 멈추는 슈퍼맨 삼촌이...

 

p.s 국민 세금 22조를 들여 4대강을 삽질로 죽이는 사람들은 아마도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 뇌속에 삽자루 하나 들어있는 외계인이거나 딴나라 사람들이다. 주위 어른들에게 알려주렴. 우리나라 망치는 딴나라 사람은 뽑지 말아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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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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